[사업]자립의 꿈을 향해 건축되고 있는 묘목농장 관리동!

칼라위스 마을에 건축중인 '묘목농장 관리동'



필리핀 칼라위스 마을의 경제적 자립을 향해 시작된 망고드림 캠페인!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참여로 묘목농장과 4곳의 협력 농장, 10곳의 실습농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7명의 농업전문가 훈련생이 자립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픈핸즈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안티폴로 지역 ‘칼라위스’ 마을에 위치한 묘목농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작년 5월부터 오픈핸즈 후원사인 래딕스 임직원 분들과 함께 관리동 건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칼라위스 마을에서 묘목농장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엔리코와 그의 아내



이곳에 현재 거주하며 망고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엔리코는 묘목농장 관리자로 일하면서 

아내와 세 아이들과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리동이 완공되면 엔리코 가족들이 관리인 숙소로 옮겨져 더 나은 환경 속에서 묘목농장 관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관리동 내에 창고, 연구실, 오픈핸즈 법인 사무실로도 사용될 예정이며 오로지 필리핀 현지 마을의 자립을 돕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필리핀 칼라위스 마을에 묘목농장 관리동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향한 마음과 꿈이 담긴 관리동이 튼튼하게 완성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