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학교의 변화가! 마을의 변화로 ~!

   

2014년 8월 필리핀 중부 루세나 지역을 강타한 태풍 람마순으로 

마을 전체가 큰 피해를 입었던 작은 통꼬(Tongko)마을.


 이곳에 위치한 무너진 교회를 봉사단과 함께 다시 일으켜 ‘방과후 학교’가 세워지고 학교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고학년 아이들을 포함한 더 많은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시설에 대한 필요에 따라 증축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통꼬 마을의 방과후학교 증축공사 현장

 

오픈핸즈와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으로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이곳에 19개 이상의 기초기둥을 세우는 작업 등, 증축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통꼬 학교의 셀베 선생님을 중심으로 새로운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도 진행되고 있으며

 저학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던 학습 환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5개 학년까지 아우를 수 있는 교재도 구비 되었습니다~!

 

증축 작업이 진행되면서 우리는 더 새로워진 환경에서 함께하게 될 통꼬 학교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통꼬 마을에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통꼬마을 아이들이 더욱 풍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