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특별나눔! 아웃리치로 시작된 인연, 김연수 변호사(Interview)

오픈핸즈 본부에서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오픈핸즈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과 함께 나눌 이야기를 엮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9년에는 더 많은 손길들이 함께 해주었기에 풍성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활동보고서를 위해 취재한
 「나눔 아웃리치 7기 참여자_김연수 변호사」 의 따뜻한 이야기를 미리 공개합니다~!


※ 2019년 활동보고서 인터뷰 취재 현장


Q.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픈핸즈 아웃리치에 참여한 법무법인 명재 ‘김연수 변호사’입니다.


Q아웃리치를 떠나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변호사가 되고 바쁘게만 지내던 어느 날 평소 관심가지고 있는 케이옥션 자선경매 사이트에서 <오픈핸즈 아웃리치 참여권>이 경매로 올라온 걸 봤어요. 그 순간 예전에 동티모르에 봉사활동을 가서 학교도 짓고 아이들과 함께 했던 생각이 스쳤어요. 갑자기 피가 끓어 오르면서(웃음)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요. 그렇게 14년 만에 다시 아웃리치 여행을 떠났습니다.


Q. 아웃리치를 다녀온 소감을 간단히 나눠주세요.

멤버들과 함께했던 모든 활동이 다 좋았어요. 봉사활동도 좋은 경험이지만 오픈핸즈 아웃리치처럼 계속 인연을 쌓아 가는 것도 큰 수확인 것 같아요. 베이타운에서 미니운동회 할 때는 신나게 아이들과 놀았고요, 이나라완 지역의 체리 선생님 학교에 갔을 때는 열심히 페인트를 칠했어요. 저는 1층에서 공사를 도왔는데 팀이 나뉘어서 활동하다 보니 아이들과 시간을 더 많이 못 보낸 점이 아쉽기도 했어요.


Q. 오픈핸즈 나눔아웃리치를 한마디로 표현해주세요.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가도도 남는다는 ‘인향만리’로 표현하고 싶어요.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사람과 더 깊은 인연을 이어가는.. 그래서 오픈핸즈 아웃리치는 ‘일단 가봐라.’ 라고 말해요. 사람의 향기를 맡고 또 퍼뜨리고 오라고요.



2019년 활동보고서에는 오픈핸즈의 지난 한 해를 더욱 뜨겁게 해주었던 따뜻한 분들과 오픈핸즈의 특별한 나눔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3월 초 발간 예정인 활동보고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따뜻한 감성을 지닌 김연수 변호사의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3월 발간 예정인 활동보고서를 통해 만나보세요.~!



오픈핸즈의 모든 사업은 모든 후원자 여러분들께
1년에 1회 활동보고서를 통하여 투명하게 보고하고 있으며
활동보고서는 발간 후, 오픈핸즈 홈페이지에서도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