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지속 가능한 삶을 나누는 필드매니저의 삶

오픈핸즈의 지난 7년의 여정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동행 이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협력하고 동행하며 필리핀 마을 안에서 사람을 세워왔고, 이제 지속가능한 삶의 이야기가 그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지속가능한 마을의 자립을 위한 프로젝트는 한 사람을 세워가는 일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어쩌면 생존을 위한 고민을 했어야 했던 한 사람이 세워지는 일은 이제 한 마을의 지속가능한 삶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오픈핸즈는 필리핀 내에 도시 빈민가로 불려지는 뉴 베이타운, 마이티원, 빠우빠완 이라는 곳에도 사람을 세웠습니다.
머시(Mercy), 율라(Eula), 넬리사(Nelissa) 이 분들은 한 마을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세워진 오픈핸즈의 파트너! 필리핀 마을 내에 거주하는 F.M(필드매니저) 입니다. 오픈핸즈가 현지 마을 안에서 선한 가치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삶 속에서 F.M역할을 담당했던 그들의 땀과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기 위해 헌신하는 필리핀 현장의 필드매니저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현지 촬영 일정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에 촬영한 영상은 유튜브 등의 SNS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필리핀 현지의 따뜻한 소식이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